이미지 확대보기19일 롯데중앙연구소에 따르면 식품 기술 박람회는 식품 분야 최대 박람회이자 학술대회 중 하나다. 매년 세계 각지 1200개 업체 및 2만명 이상의 연구원들이 참가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는 서성금 책임연구원과 장현숙 책임연구원이 롯데중앙연구소 대표로 참석하여 전통 김치로부터 면역력 향상기능성을 보유한 유산균의 선별 과정 및 기능성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롯데중앙연구소가 보유한 수천 종의 김치 유산균 중 면역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균주를 찾고자 연구했던 결과가 포함됐다.
특히 이러한 실험을 통해 락토바실러스 플랜타럼을 비롯한 3종의 유산균을 선별한 연구 결과도 함께 소개됐다.
롯데중앙연구소는 이번 연구와 관련하여 향후 동물 실험 및 임상 연구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롯데제과, 롯데푸드 등과 함께 면역 증강을 위한 유산균 제품도 개발할 예정이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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