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NS에는 네티즌들이 현장 상황을 전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월요일 아침부터 상일동 방향 5호선 지연운행 짜증난다 지각이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5호선 난리났네....... 25분이면 가는 거리를 지금 50분째 가고있다.",5호선 상일동 마천방향, 공덕역과 애오개역 사이에서 뭔일 난듯. 가다서다 반복중"이라고 현장 상활을 알렸다.
이날도 상일동행 5호선 열차에서 제동 장치에 문제가 생겨 역으로 제대로 진입하지 않은 채 멈춰 섰다.
차량에 있던 승객 50여 명은 역무실 직원 등의 안내에 따라 차량 앞쪽으로 이동해 빠져나올 수 있었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