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비스 도입은 결제 수단 다양화를 통한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결정됐다.
이번 제휴를 통해 ‘놀부족발보쌈’ ‘놀부 부대찌개&철판구이’ ‘놀부옛날통닭’ ‘공수간’ 등 6개 브랜드, 전국 500여개 매장에서 페이코 모바일 앱을 통한 현장 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
결제는 페이코 앱을 켜고, 오프라인 결제 버튼을 실행시켜 지문 인증 또는 결제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이다.
놀부 마케팅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