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12일 성수, 구로, 양재점 등 전국 26개 점포에서 추석 선물세트 본격 전개에 들어가며 18일부터 전점 확대한다.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주요 상품으로는 국산의힘 제주한우세트 (298,000원/등심 1등급이상 1kg, 불고기/국거리 각 1kg), 피코크 황제 사과(11만8000~12만8000원/사과 12입이내, 국내산), 명품 영광참굴비 1호(28만원/1.5kg, 10미)등이 있다.
올해 추석 9월 7일까지 사전예약 매출을 보면, 10만원 이상 프리미엄 선물세트는 전년 대비 251.5% 신장을 기록하며 전체 매출 신장율인 224.2%를 상회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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