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본격 시작된 코리아세일페스타는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로, 지난해 이후 두 번째로 시행되는 대규모 쇼핑‧관광 축제다.
이에 기업들은 이번 코리아세일페스타와 10월 황금연휴가 침체돼있던 내수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 지난해보다 더욱 큰 규모로 코리아세일페스타 준비에 나섰다.
이번 코리아세일페스타 할인 혜택을 받고 싶은 소비자라면 백화점과 대형마트, 쇼핑몰, 아울렛 등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눈 여겨볼 필요가 있다.
판매처에서 시행하는 할인행사는 물론 패션업체, 가구업체, 화장품업체 역시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참가하는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열리는 기간 동안 가을철 혼수 및 이사 시즌과 겹치는 만큼, 다양한 상품 할인 행사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대형 쇼핑몰에 갈 시간이 없다면 집 근처에서 찾아볼 수 있는 올리브영 등에서도 코리아세일페스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유례없는 황금연휴 기간과 맞물려 침체된 내수경기 활성화에 불씨를 지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며 “국내 최대 쇼핑관광 축제에 걸맞게 내외국인 고객 모두에게 좀 더 실질적이고 알찬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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