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지난 밤 방송한 ‘건반 위의 하이에나’ 1회가 전국 기준 시펑률 2.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건반위의 하이에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어송 라이터들의 음원차트 생존기를 그린 리얼리티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특히 윤종신, 그레이, 정재형, 후이, 써니, 정형돈이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1편의 시청률이 저조한 이유는 동 시간대에 방송한 SBS ‘한국 대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과 MBC에서 방송한 영화 라라랜드 때문으로 분석된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