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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후이는 ‘프로듀서101’의 워너원이 부른 ‘에너제틱’, ‘네버’ 등을 작곡했다.
특히 8개 전 음원차트 1위라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해 차세대 ‘작곡돌’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바 있다.
이날 후이는 작업실에서 작업에 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편 이날 조명을 끄고 작업을 하려던 후이가 키보드를 치려고 하자 한 때 키보드가 작동이 안됐다.
이에 윤종신은 "건반이 안되면 그냥 선반이다. 라임 어떠냐"라며 주위의 시선을 끌기도 했다.
특히 이날 후이의 작업실 컴퓨터에는 스팸광고까지 등장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