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멜로홀릭’ 주연배우 유노윤호가 연기력 우려를 불식하고 주인공 ‘유은호’로 변신에 성공했다.
6일 첫 방송한 OCN 웹드라마 멜로홀릭이 단숨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경수진과 함께 케미를 뽐낸 유노윤호에 시청자들은 박수를 보냈다.
‘멜로홀릭’은 손을 잡으면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진 유은호(유노윤호 분)와 이중인격을 가진 여자 한예리(경수진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운명적인 일을 그린 러브 판타지 드라마다.
원작은 팀 겟네임이 그린 웹툰 ‘멜로홀릭’으로 연재당시 큰 인기를 누렸던 만화다. 특히 본래 스릴러 장르를 주로 그렸던 팀 겟네임이 그린 멜로물이라는 점에서 여타 멜로물과는 색다른 전개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워낙 인기있던 원작이었기에 주인공 캐스팅부터 말이 많았다. 특히 유노윤호의 연기력 우려로 팬들의 걱정은 이만저만 아니었다.
하지만 ‘멜로홀릭’ 첫 화부터 유노윤호는 ‘찌질남’ 유은호를 완벽히 소화해내면서 시청자들로부터 연기력 호평을 받았다.
교수님들의 밀회를 폭로하는 장면에서 유노윤호는 여교수가 "넌 학창시절부터 재수없었어. 그리고 여전히 섹시해"라는 대사를 그대로 재현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유노윤호와 경수진이 열연한 ‘멜로홀릭’은 10부작 웹드라마로 다섯 화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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