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총 MBC 월화드라마 ‘별별며느리’의 95회~96회 예고 안내에 따르면 3대째 원수로 지내온 양가 집안 최수찬(김병춘 분)의 아들 최동주(이창엽 분)와 박상구(최정우 분)의 딸 박지호(남상지 분)으로 사랑에 빠지면서 반전 결말을 예고한다.
대대손손 악연을 거듭해 오던 최수찬 집안과 박상구 집안은 황금별(이주연 분), 황은별(함은정 분) 자매의 며느리부터 시작해 최동주와 박지호까지 운명 같은 인연이 거듭되면서 변화를 겪어왔다.
집안 어른들의 뜻에 따라 이별을 택했던 최동주와 박지호가 재회 하면서 3대째 이어온 원수관계에 극적인 반전이 찾아온 것이다.
그 가운데 사기꾼 한장수(김영필 분)이 수성재를 되찾아줄 유일한 증인이라는 것이 밝혀진다.
100부작으로 꾸며진 MBC 월화드라마 ‘별별며느리’는 이후 4회 분량의 이야기를 남겨둠으로써 오는 11월 14일 종영될 예정이다. 이에 ‘별별며느리’ 후속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하지만 MBC 저녁 일일드라마로 시작해 월화드라마로 편성 변경 됐던 ‘별별며느리’의 후속 드라마는 없다. 이로써 MBC는 일일 저녁드라마를 폐지하고 대체 방송을 편성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MBC UHD특별기획 월화드라마 ‘별별며느리’는 수요일~토요일까지 재방송 편성이 일체 없다. 하지만 MBC 드라마넷에서 오는 11월 12일(일요일) 오전 5시 ‘별별며느리’ 93회 재방송, 오전 5시 30분 ‘별별며느리’ 94회 재방송, 오전 6시 ‘별별며느리’ 95회 재방송, ‘별별며느리’ 96회 재방송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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