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성현은 10일 중국 하이난성 신춘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677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212타를 적어낸 박성현은 공동 4위를 기록, 선두 펑샨샨(중국)를 3타차로 추격 마지막날 경기에서 역전 우승이 기대된다.
최나연(29·SK텔레콤)도 4언더파로 박성현과 공동 4위를 기록했다.
태국의 모리야 쭈타누깐이 한 타 차 단독 2위를 달리고 있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