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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년 ‘냉장고를 부탁해’ 특집 방송…12월엔 고든 램지 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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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년 ‘냉장고를 부탁해’ 특집 방송…12월엔 고든 램지 편까지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방송 3주년을 맞이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방송 3주년을 맞이했다.
냉장고를 부탁해가 방송 3주년을 맞아 최초로 게스트끼리 15분 요리대결을 펼친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셰프들이 뽑은 ‘다시 도전하고 싶은 냉장고’ 주인들로 방송인 박나래와 이국주가 다시 출연해 3주년을 함께했다.

술을 먹기 위해 요리가 나온다는 나래바 주인 박나래와 음식을 먹기 위해 술이 나오는 국주점 주인 이국주는 녹화 내내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3주년 방송에는 게스트 간 대결에 이어 셰프들 2:2 매치, 그리고 MC들의 대결로 이뤄지며 원조 터주 대감이며 취사병 출신 김성주와 요리까지 잘하는 테리우스, 안정환 화려한 불쇼를 선사한다.
한편 3주년을 맞이한 냉장고를 부탁해는 최근 해외 유명 셰프 고른 램지와 촬영을 마쳤으며 3주년 방송 후 12월 초 고든 램지 편이 이어질 예정이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