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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로 변신한 이병헌, 칸타타의 밸런스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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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로 변신한 이병헌, 칸타타의 밸런스 '극찬'

롯데칠성음료=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롯데칠성음료=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배우 이병헌을 모델로 한 ‘칸타타’의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는 영화 ‘남한산성’ ‘마스터’ ‘내부자들’ 등에서 스크린을 압도하는 명품 연기를 보여준 배우 이병헌과 원두캔커피 칸타타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칸타타가 찾은 최적의 밸런스, 이것이 커피다! 칸타타!’를 콘셉트로 출시 이후 원두캔커피 1위 자리를 지켜온 칸타타만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강조했다.

광고 속 이병헌은 커피 전문가로 변신해 칸타타를 추출한다. 실제 바리스타 자격증을 보유할 정도로 커피 애호가로 알려진 이병헌의 깊이 있는 표현력을 통해 칸타타의 깊고 풍부한 맛을 시각적으로 나타냈다.
특히 단맛, 신맛, 쓴맛, 향, 무게감 등 커피 맛의 밸런스를 찾아가는 과정은 컴퓨터그래픽으로 표현했다. 이 이미지는 ‘미국스페셜티커피협회’가 정의한 커피 향미를 평가하는 ‘커피 테이스터들의 플레버휠’에서 착안한 아이디어로 맛의 밸런스를 찾아가는 장면을 그대로 구현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성공적인 브랜드 이미지 고양을 통해 칸타타 매출은 출시 이후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에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전년동기대비 약 10% 증가했다”고 말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