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BS 화요일 예능 ‘불타는 청춘’ 방송안내에 따르면 이날 ‘불청’에서는 김광규, 최성국, 김준선이 김광규 신곡 준비를 위해 깜짝 프로젝트팀 결성한다.
제작부터 진행까지 ‘만능 매니저’ 최성국, 아라비안나이트의 ‘천재 프로듀서’ 김준선 그리고…3년만의 신곡 발표를 앞둔 ‘가수’ 김광규가 뭉친 역대급 콜라보가 탄생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돌아온 강감독’ 강수지는 김광규 쇼케이스 위해 총감독 변신해 나서고, 김광규가 태어난 부산 옛집을 화려한 무대로 탈바꿈 시킨다.
그리고 ‘불타는 청춘’의 초특급 게스트로 ‘고속도로의 여왕’이 초대된다는 예고를 공개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깜짝 등장한 초특급 게스트는 앨범 판매량 300만 장을 기록한 ‘고속도로의 여왕’ 답게 특유의 간드러진 목소리로 센스 있는 무대매너 팁까지 전수해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에 ‘불타는 청춘’의 초특급 게스트가 바로 트로트 가수 금잔디가 아니냐는 예측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2015년 3월 27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화요일 예능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개그맨 김국진, 가수 강수지, 가수 김완선, 배우 이연수, 배우 최성국, 배우 김광규 등의 고정 출연자를 중심으로 매주 새친구(새로운 게스트)를 초대해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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