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우리는 1992년생으로 현재 중앙대 연극학과에 재학 중이다.
2011년 케이블채널 MBCevery1 ‘레알스쿨’로 데뷔했으며, 이듬해 MBN 주말드라마 ‘사랑도 돈이 되나요’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지난 해 방영된 ‘태양의 후예’에서 이치훈(온유)의 아내역할로 나오며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다.
한편 조우리는 11일 배우 신현수와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를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이 둘은 이태원 등지에서 거리낌 없이 데이트를 즐긴다. 두 배우의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현재 사실관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