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로야구 두산이 린드블럼과 145만 달러에 공식 계약했다고 11일 밝히면서 린드블럼의 최근 개인 성적이 재차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출신인 린드블럼은 2015년 국내리그에 첫 발을 디뎠다. 롯데 유니폼을 입은 그는 그해 32경기에서 13승 11패 평균자책점 3.56을 기록했다. 또 이듬해에는 30경기 10승 13패 5.28의 평균 자책점을 보였다.
특히 2016 시즌에서는 방어율이 5점대를 기록하며 선전을 이어갔고 178이닝 중 148개의 삼진을 잡아내는 활약을 선보였다.
한편, 이러한 린드블럼과 내년부터 함께 하게 될 두산베어스는 “(린드블럼의)젊은 나이와 위력적인 구위 등이 선발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 중이다”라고 밝혔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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