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3일 JTBC ‘한끼줍쇼’에서 엄정화는 “이번에 새로 발매한 앨범에 효리와 함께 부른 곡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MC 강호동은 “이효리가 ‘한끼줍쇼’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엄정화는 “효리는 몇 프로 나왔어요? 은근히 경쟁의식 생기네”라며 받아쳤다.
엄정화가 출연한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4.8%(닐슨)로 나타났다. 지난주보다는 0.3% 오른 수치다.
시청률과 상관없이 이날 방송에서 시청자들은 엄정화를 보고 가슴이 따뜻해진다며 호평했다. 방배동에서 37세 아들과 살고 있는 3인 가족과 한끼에 일찍 성공한 엄정화는 음식을 차리는 어머니의 옆에서 적극적으로 일을 도왔다.
엄정화는 식사가 다 차려지고 가족끼리 카메라가 없다고 생각하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인 ‘한끼극장’이 시작되자마자 뒤로 돌아 울기도 했다. 어릴 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엄정화에게는 꿈같은 장면이었던 것. 엄정화는 음식을 맛있게 먹으며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누리꾼들은 “사람이 너무 좋아보인다”, “엄정화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 너무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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