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준은 환상적인 뷰가 돋보이는 4개의 테라스와 4개의 게스트 룸, 그리고 3개의 화장실과 사우나 시설을 갖춘 거실만한 욕실 등을 보며 “묵장처럼 넓어 소와 말을 키워도 되겠다 부럽다”고 말했다.
32층에 위치한 주병진 집에 도착한 박수홍과 지상렬, 김수용은 초호화 거실에 다양한 인테리어, 초대형 TV까지 놀라 눈이 휘둥그레졌다.
주병진은 앞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를 통해서도 집을 공개한 바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