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룹 엘리스의 소희가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 마지막 인사를 했다.
소희는 “데뷔와 동시에 이런 좋은 자리에서 리포터 역할을 할 수 있어 기뻤다”며 소감을 밝혔다.
소희는 지난 4월부터 8개월 동안 ‘한밤’ 김소희의 커넥티드 코너에서 스타들과의 인터뷰를 나누며 밝은 모습을 보여왔다. 싸이, 신승훈 등 대선배들과 인터뷰를 할 때는 세대 차이가 느껴지는 모습도 보이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소희의 하차에 “소희양 보면서 그동안 즐거웠어요 다른곳으로 가도 잘되시길(dmsr****)”, “보면 볼수록 예쁜 우리 소희, 고생했고 앞으로 더 잘 되자(sub0****)”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응원했다. 원더걸스 안소희와 이름이 같아 착각했다는 반응도 눈에 띄었다.
한편, 소희는 걸그룹 엘리스의 멤버다. 소희가 속한 그룹 엘리스는 지난 6월 미니앨범 ‘WE, first’로 데뷔했다. 소희를 비롯해 가린, 유경, 벨라, 혜성 등 다섯 멤버로 이뤄져 있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