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05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여의도 벚꽃축제가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여의서로(국회의사당 뒷편) 일대에서 개최된다.
'2018 여의도 벚꽃축제' 개막식은 7일 오후 7시부터 국회6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가수 하춘화, 카이, 유태평양, 웅산 등이 출연한다.
그밖에 청춘 아코디언커뮤니티 공연, 길거리 농구대회, 서울훌라퀸즈&서울훌라키즈 공연 등의 문화행사는 여의서로(서강대교 남단~여의2교 입구 1.7km구간) 일대 지역에서 펼쳐진다.
여의도 벚꽃축제는 크게 ▲ 여의도 역(지하철 5호선과 9호선) 근처 윤중중학교 주변 윤중로 일대, ▲ 여의나루 역(지하철 5호선)에서 63빌딩 사이, ▲ 국회의사당 뒤편 등 3 구간으로 나누어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예년보다 일찍 핀 벚꽃과 잦은 봄비로 축제가 시작되는 7일에는 만개한 벚꽃과 더불어 벚꽃비가 흩날릴 것으로 보인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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