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치열한 보라식당'에는 남보라의 가족들이 특별손님으로 깜짝 방문했다. 남보라는 반가움의 표현으로 환한 미소를 지었고, 공식 메뉴인 부리토와 케사디아를 대접했다. 이를 맛 본 막내 동생은 "입에 딱 맞다"며 만족해했고, 남보라의 어머니도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남보라의 가족들은 서빙 오두미를 자처하며 '남보라 돕기'에 나서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쉴 새 없이 들이닥치는 손님에 정신없이 주방을 보던 남보라는 황치열에게 역할 바꾸기를 제안했다. 이에 황치열이 주방을, 남보라가 홀을 맡았다. 황치열은 남보라에게 속성 주방과외까지 받아가며 주방 일에 도전했는데, 그 결과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이날 황치열과 남보라는 가게에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서로에게 숨겨둔 속마음을 터놓았고, 특히 남보라는 "손님이 기다리면 미칠 것 같다"며 요리에 대한 부담감에 눈물까지 보였다.
김현경 기자 k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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