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매장 적용…"2025년 탄소 배출 제로 달성"
[글로벌이코노믹 김병용 기자] 스웨덴 가구업체 이케아가 오는 2020년까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의 판매를 중단한다. 10일(현지시각) 호주 공영 방송인 SBS(Special Broadcasting Service)에 따르면 이케아는 앞으로 제품을 수리, 재판매, 재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할 방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이케아의 전 세계 모든 매장에서는 점진적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판매가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이케아는 또 2025년까지 모든 제품에 재생 가능한 물질과 재활용 물질만을 사용하고 '탄소 배출 제로'를 달성할 계획이다.
김병용 기자 ironman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