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마트는 ‘혼돈의 탕진잼 블랙홀’이라는 매장 콘셉트가 1030세대의 감성을 건드리면서 온라인 쇼핑에 익숙한 젊은 고객들을 다시 오프라인으로 끌어냈다고 분석했다. 잘 정돈된 매장에서 직원에게 상품을 추천받기보다 복잡한 매장에서 보물찾기를 하듯이 상품을 찾아보고 자유롭게 써볼 수 있는 '언택트(Untact·비접촉)' 쇼핑을 선호하는 젊은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다. 이마트는 쉬쉬하며 판매했던 성인용품을 양지로 끌어내는 등의 시도도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마트는 개점한 뒤 첫 주말이었던 지난달 30일에는 매장 앞에 150m에 이르는 줄이 늘어서 입장 제한 시간을 둬야 했다고 전했다. 또 인스타그램에 관련 게시물이 2만5000여건 넘게 올라오는 등 온라인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밝혔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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