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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데이비스 부진... "셋업맨 필요하다" 오승환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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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데이비스 부진... "셋업맨 필요하다" 오승환 이적 임박

뉴시스/사진이미지 확대보기
뉴시스/사진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최근 무실점 맹활약을 하고 있는 오승환(36,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이적이 임박했다.

이적설이 나돌고 있는 팀은 ‘투수들의 무덤’인 콜라라도 로스키행 유력하다.

미국 언론은 오승환이 26일(이하 한국시각) 셋업맨이 콜로라도 로키스행이 임박했다고 전했다.

앞서 뉴욕 메츠의 단장을 역임했던 스티브 필립스는 오승환이 트레이드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했다.
콜로라도에는 웨이드 데이비스가 있으나 이번 시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오른손 셋업맨이 필요하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