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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신과함께2' 김용화 감독 하정우 주지훈 이정재 만난다…롯데시네마 건대입구‧청량리‧월드타워서 4일 무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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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신과함께2' 김용화 감독 하정우 주지훈 이정재 만난다…롯데시네마 건대입구‧청량리‧월드타워서 4일 무대인사

쾌속 흥행질주를 하고 있는 신과함께2의 감독과 주연배우들이 4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청량리, 월드타워에서 팬들에게 무대인사를 한다.이미지 확대보기
쾌속 흥행질주를 하고 있는 신과함께2의 감독과 주연배우들이 4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청량리, 월드타워에서 팬들에게 무대인사를 한다.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하정우 주지훈 이정재 주연의 '신과함께2'가 누적 관객 342만5천55명을 기록하며 쾌속 흥행질주를 하고 있다.

매출액 점유율 69.5%, 누적매출액 277억1949만원을 기록 중인 '신과함께2'는 4일 롯데시네마에서 김용화 감독과 함께 주연배우 하정우 주지훈 이정재가 팬들에게 무대인사를 한다.

먼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12시 15분과 12시 25분 상영 후, 15시 5분과 15시 15분 상영 전에 무대인사를 한다.

또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11시와 11시 10분 상영 후, 그리고 13시 50분 상영 전에 만나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15시 35분 상영 후와 18시 25분 상영 전에 무대인사를 할 예정이다.
'신과함께2'는 천 년 동안 이어진 강림(하정우 분)·해원맥(주지훈 분)·덕춘(김향기 분) 등 저승 삼차사에 얽힌 인연을 그린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