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SMB는 “오락솔 임상 3상에 320명 이상의 환자가 빠르게 모집된 점을 고무적으로 평가한다”며 “신속하게 환자 모집을 완료한 뒤 임상을 계속 진행하라”고 권고했다.
오락솔은 한미약품의 플랫폼 기술인 오라스커버리를 적용해 주사제인 치료제를 먹는 형태로 바꾼 항암제다. 한미약품은 2011년 아테넥스에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오락솔의 개발 및 판권을 수출했다. 아테넥스는 이후 미국에서 전이성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오락솔의 임상3상을 진행 중이다.
루돌프 콴 아테넥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DSMB로부터 만장일치로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임상결과를 보건당국에 빨리 제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