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주 우여곡절 끝에 제주도에 도착한 청춘들은 본격 가파도 여행을 시작했다.
저녁 식사 자리에서 청춘들은 추석을 앞두고 부모님께 영상편지를 보내기로 했다.
이에 김광규는 쑥스러운 듯 '엄마'를 부르며 "건강하실 땐 일이 없어 효도를 못 했고 이제 여유가 되니 어머니 몸이 편찮아 마음이 안 좋다"며 속 깊은 이야기를 꺼냈다.
옆에 있던 김도균 또한 달무리를 보니 김광규의 아버지가 보고 계신 것 같다고 이야기를 보탰다. 마침내 김광규는 "여행 좋아하던 아버지께 서울 구경도 제대로 못 시켰다"며 눈물을 보였다.
'명품 조연 배우' 김광규의 애끓는 사부곡은 18일(오늘) 밤 11시 10분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경 기자 k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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