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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용, '고밤비' 김고운과 이미 결별 "몇차례 만났지만 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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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용, '고밤비' 김고운과 이미 결별 "몇차례 만났지만 헤어져"

축구선수 이용이 뒤늦게 불거진 열애설에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축구선수 이용이 뒤늦게 불거진 열애설에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MBC
[글로벌이코노믹 김현경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여성과 열애설이 불거진 축구선수 이용이 "이미 헤어졌다"며 관련 보도내용을 일축했다.

이용 측 관계자는 2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용과 해당 여성이 몇 차례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월드컵 이후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SBS funE는 축구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이용이 14만 팔로워를 거느린 미스코리아 출신 SNS 스타와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가 이용의 열애상대로 지목한 여성은 미스 제주 출신으로 '고밤비'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뷰티 인플루언서 김고운 씨다.

김씨는 인스타그램 남성과 함께 손을 맞잡은 사진을 올리는 등 열애 징조를 보였으나 최근 사진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용 측은 "뒤늦게 열애설이 나와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전하며 "축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김현경 기자 k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