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 패션몰 하프클럽은 4일과 5일 양일간 2018년 결산 하프데이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프클럽 고객들이 많이 찾은 인기 패션 브랜드 의류를 엄선해 최대 93% 세일한다.
행사기간 동안 매일 10% 장바구니 쿠폰을 2장씩 증정하고,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만원 페이백 혜택도 제공한다.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매시 정각 선착순 100명에게 각각 1만원, 1만1000원, 1만2000원의 적립금을 주는 이벤트도 열린다. 국민카드, 카카오페이, 원더페이로 결제하면 3~5000원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쉬즈미스가 단독 행사상품을 구성해 터틀넥 풀오버와 울혼방 니트를 8000원대로 판매하고, 싱글 울자켓, 캐시미어 코트, 핸드메이드 알파카 울코트 등은 3~5만원대로 선보인다.
TNGT는 맨투맨 티셔츠와 니트를 1만원대부터 구성했고, 정장 스타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패딩 자켓은 3만원대부터 살 수 있다. 질스튜어트뉴욕 다운점퍼와 타운젠트 울혼방 코트는 각각 15만원대와 6만원대부터 판매한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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