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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스케쳐스X원피스’ 한정판 운동화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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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스케쳐스X원피스’ 한정판 운동화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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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1일부터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등 11개 점포에서 ‘스케쳐스X원피스’ 한정판 운동화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1월에도 ‘스케쳐스X원피스’ 한정판 운동화 3000족을 완판한 바 있다.

올해는 루피, 에이스, 헨콕 등 ‘원피스 덕후’라면 누구나 명장면으로 손꼽는 ‘정상 결전’ 에피소드의 인기 캐릭터 대표 컬러인 주황, 초록, 보라색 등을 딜라이트 운동화에 입혔다. 가격은 9만9000원으로 출시되는 6종 모두 동일하며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원피스 피규어 증정행사도 준비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