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 빅마켓은 다음달 5일까지 5개점(금천점·도봉점·킨텍스점·영등포점·신영통점)에서 다양한 축산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친환경 세트와 DIY(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한 상품) 세트 등을 선보인다.
친환경 취급자 인증을 받은 한우와 국내산 돼지고기를 준비했다. ‘친환경 한우갈비세트(700g*3)’를 13만5000원에, ‘포브라더스(4Brothers) DIY 호주산 냉장 세트(호주산 살치살 900g+토시살 800g+사태600g)’를 8만9000원에 판매한다. 롯데 빅마켓의 축산 DIY브랜드 포브라더스는 초도작업 및 진공포장을 호주에서 마치고 와 고객이 원하는 부위만 선택해 원하는 크기로 조리할 수 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