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미디 영화 10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한국 코미디 영화의 변곡점을 찍은 두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과 ‘럭키’를 다뤘다.
주유소습격사건’은 김상진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 1999년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개봉했다. 이성재, 유오성, 강성진, 유지태 등 명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였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 녹화에서 출연진은 주유소습격사건에 화려한 비주얼로 나타나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강성진에 대해 “당시 긴 머리에 화려한 의상을 입고 늘 육두문자를 쓰는 ‘딴따라’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파격적이었다”고 말했다.
JTBC ‘방구석 1열’은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됐다.
한현주 기자 han091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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