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홈플러스는 질레트가 지난 1월 1일 손흥민을 2019년 모델로 발탁한 이후 지난달 17일까지 질레트 면도용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5% 상승했다고 5일 밝혔다. 질레트 면도용품이 남성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르자 홈플러스는 창립 22주년을 맞아 특별 상품을 선보인다.
창립 기념 행사인 ‘쇼핑하라 2019’를 통해 가성비가 뛰어난 ‘질레트 손흥민 에디션’을 단독으로 판매한다. 면도기·면도날·쉐이빙젤과 함께 사은품까지 한 묶음으로 기획해 ‘창립기념팩’으로 만들었다. ‘질레트 프로글라이드 플렉스볼 매뉴얼 면도기+면도날(2입)’과 ‘질레트 플렉스볼 매뉴얼 면도날(8입)’, ‘질레트 시리즈젤 쉐이빙 젤 센서티브(200㎖)’로 구성됐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