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오늘)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청춘들은 충남 태안으로 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새친구가 등장한다.
조하나는 지난 겨울을 떠올리며 "그때는 새하햘 때 왔는데 지금은 파릇파릇하다"며 새봄을 만끽한다.
특히 불청 친구 이연수와 김혜림은 보라색 등꽃이 주렁주렁 탐스럽게 열린 것을 보고 "어머 예쁘다", "향기가 너무 좋다"라고 감탄해 설렘을 선사한다.
오랫동안 숨어 있던 새친구 등장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혹시 채정안씨인가?", "채정안 드디어 나오네요. 아역배우부터 했으니까 35년차인가?", "새친구 뒤태가 딱 김현정이네" 등의 추측을 내놓고 있다.
긴 생머리에 노란 스커트를 입은 '불청' 새친구 38년차 여배우는 과연 누구인지는 이날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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