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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새친구, 90년대 청춘스타로 '채정안' '김현정'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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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새친구, 90년대 청춘스타로 '채정안' '김현정' 추측

28일(오늘)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청춘들은 충남 태안으로 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90녀 청춘스타였던 새친구가 등장한다.사진=SBS 이미지 확대보기
28일(오늘)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청춘들은 충남 태안으로 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90녀 청춘스타였던 새친구가 등장한다.사진=SBS
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데뷔 38년차 여배우가 불청 새친구로 등장한다.

28일(오늘)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 청춘들은 충남 태안으로 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새친구가 등장한다.

조하나는 지난 겨울을 떠올리며 "그때는 새하햘 때 왔는데 지금은 파릇파릇하다"며 새봄을 만끽한다.

특히 불청 친구 이연수와 김혜림은 보라색 등꽃이 주렁주렁 탐스럽게 열린 것을 보고 "어머 예쁘다", "향기가 너무 좋다"라고 감탄해 설렘을 선사한다.
이날 새친구 마중에는 구본승과 김혜림이 나섰다. 김혜림은 나무 미로 속에서 검정색 반팔에 노란색 스커트를 입고 "나 잡아봐라"라며 나타난 활달한 새친구를 보고 울컥해 과연 누가 합류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랫동안 숨어 있던 새친구 등장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혹시 채정안씨인가?", "채정안 드디어 나오네요. 아역배우부터 했으니까 35년차인가?", "새친구 뒤태가 딱 김현정이네" 등의 추측을 내놓고 있다.

긴 생머리에 노란 스커트를 입은 '불청' 새친구 38년차 여배우는 과연 누구인지는 이날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