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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어쩔수 없는 현실 받아 들여야 했다"...상위권 팀에서 뛰어보고 싶었지만 러브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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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어쩔수 없는 현실 받아 들여야 했다"...상위권 팀에서 뛰어보고 싶었지만 러브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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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9년간 활약했던 구자철이 중동에서 새 축구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구자철은 최근 유튜브 채널 '슛별친 슈팅스타'에 '독일을 떠나면서 꼭 하고 싶었던 말들'이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구자철은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를 떠나 카타르 스타스리그 알 가라파 SC에서 뛰는 것과 관련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좋은 조건을 제시했지만 상위권 팀에서 한번 뛰어보고 싶어 거절해왔다”고 말했다.

구자철은 “상위팀서 러브콜이 없었고 현실을 받아들여야 했다”고 설명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