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룬 경북 안동 지역에서 사과 대체 작물로 활성화, 고품질로 재배
이미지 확대보기생 프룬은 건 프룬을 건조 가공하기 전의 생과다. 특유의 탄탄함과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 프룬도 조생종부터 만생종까지 빅퍼플, 산, 프레지던트 등 다양한 품종이 존재하며 품종별 평균 17~20브릭스의 높은 당도로 새콤달콤한 맛을 지니고 있다.
상하농원은 지난해 국내 단독으로 출시해 인기를 끈 납작 복숭아와 희귀성을 지닌 하얀 딸기를 출시한 바 있다.
서양 자두인 생 프룬은 흔히 만나볼 수 있는 동양 자두와 비슷하면서도 독특한 본연의 모양을 지니고 있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신선한 제철의 먹거리를 찾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맛을 전하기 위해 경북 안동의 농가와 협력해 최상의 맛과 품질의 생 프룬을 제공하게 됐다”며 “납작 복숭아와 하얀딸기에 이어 독특하고 이색적인 먹거리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먹거리와 품종의 개발을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향상과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상하농원은 생 프룬을 8월 22일부터 한정수량으로 사전예약 판매 중이며 사전 예약은 상하농원 온라인 파머스마켓에서 가능하다. 2㎏(500g*4팩/약 20~24과) 3만4700원 (택배비 별도)이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