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핼러윈 시즌을 기념해 TGI 프라이데이스는 뉴욕에서 온 뼈대 있는 스테이크 ‘엠파이어 스테이크’와 오렌지 에이드에 토핑된 마녀에이드 2잔, 스프2개를 실속 있게 묶어 구성했다. 가격은 6만 5000원이다.
이 업체는 또 베이컨과 양송이를 볶아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크림파스타에 바게트빵이 함께 제공되는 ‘브루클린 크림 파스타’를 14000원만 추가 하면 엠파이어 스테이크와 세트(7만 9000원)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바나나·파인애플·피나콜라다 믹스에 달콤새콤한 그레나딘 시럽이 들어간 핼러윈 스무디 ‘스푸기 러너’(6500원)를 함께 출시한다. 핼러윈 윈 음료를 마시고 코스터를 활용한 재밌는 사진을 찍어 SNS에 업로드 하면 싱글브라우니와 커피 2잔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벌인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