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모바일CT 파이온 2.0은 동국생명과학이 개발한 세계 최초의 척추 겸용 의료용 '콘빔 실시간전산화단층촬영장치(Cone Beam CT)'다. 기존 파이온의 성능을 개선해 사지 관절뿐만 아니라 척추까지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빠른 촬영이 가능하고 짧은 시간 안에 결과 확인을 할 수 있다.
이번 MOU에 따라 중앙정형외과는 모바일CT 파이온 2.0을 도입하게 된다. 여기에 동국생명과학과 함께 이미징랩스로 활동하며 의료영상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다른 병원 관계자들이 방문해 기기 운영 현황을 참관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제오 중앙정형외과 원장은 "정확한 진단과 환자 안전을 위해 첨단 의료장비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한 모바일CT 파이온 2.0은 관절 부위의 외상과 질환을 정밀하게 진단하는 데 특화된 기기로 관련 환자들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에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