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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포츠 24] 토트넘 해리 케인 “리버풀은 무적 아니다”…팀 분위기 반전위해 필승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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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포츠 24] 토트넘 해리 케인 “리버풀은 무적 아니다”…팀 분위기 반전위해 필승 다짐

리버풀 전에 대한 필승의지를 밝힌 해리 케인.이미지 확대보기
리버풀 전에 대한 필승의지를 밝힌 해리 케인.
토트넘에 소속된 잉글랜드 대표 FW 해리 케인이 현지시간 27일 열리는 리버풀과의 경기에 승리해 팀에 자신감을 불어넣고 싶다느 의지를 다졌다고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전했다

케인은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패전의 충격에 대해 묻자 “그것은 과거의 일이다. 우리는 지금에 집중할 필요가 있고 시즌을 호전시키기 위해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우리 일에 집중해 (챔피언스 리그) 레드스타전과 같은 퍼포먼스를 시도해야 한다. 누구나 그것을 원하고 더 많은 일과 노력을 할 것이다. 리버풀은 무적이 아니다. 어떤 팀이든 질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일요일에 그것을 실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 시즌 토트넘은 프리미어 리그 9경기에서 불과 12포인트에 그치면서 선두 리버풀에 13포인트 차가 나고 있다. 하지만 케인은 리버풀의 무패상태를 끝내는 것이 자신들에게 더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패배의 아픔을 극복하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