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케인은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패전의 충격에 대해 묻자 “그것은 과거의 일이다. 우리는 지금에 집중할 필요가 있고 시즌을 호전시키기 위해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우리 일에 집중해 (챔피언스 리그) 레드스타전과 같은 퍼포먼스를 시도해야 한다. 누구나 그것을 원하고 더 많은 일과 노력을 할 것이다. 리버풀은 무적이 아니다. 어떤 팀이든 질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일요일에 그것을 실현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 시즌 토트넘은 프리미어 리그 9경기에서 불과 12포인트에 그치면서 선두 리버풀에 13포인트 차가 나고 있다. 하지만 케인은 리버풀의 무패상태를 끝내는 것이 자신들에게 더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패배의 아픔을 극복하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