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정, 서혜진과 이혼 위기…최수린, 김호진에 피해자 코스프레
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7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조복자(최수린 분)는 자신이 피해자라며 한수호(김호진 분)에게 하소연한다.
"내가 피해자인거 한 대표도 알지?"라고 조복자가 말하자 한수호는 "문장수(강석정 분)씨랑 사전에 얘기 된 거 아니였어요?"라며 의혹을 품는다.
한수호는 복자에게 "남다운(김해원 분)씨도 연락이 안 되요?"라며 아들도 연락두절인지 묻는다.
이나비(서혜진 분)는 문장수 사무실 집기를 싹 다 치운 엄마 조순자에게 "문장수 어쩌려고?"라고 물어본다.
문장수에게서 유전자 검사 시료인 서우선 버선과 송보미 머리카락을 빼앗아 온 조순자는 "이 참에 장수랑 정리해"라며 나비에게 문장수와 이혼하라고 지시한다.
한편, 송보미는 조순자 몰래 다순(최지원 분)을 만나러갔다가 위기에 처한다.
집 안이 조용한 것을 본 보미는 다순에게 "일하는 아주머니는 어디 가셨어?"라고 묻는다.
그러나 조순자가 갑자기 집에 나타나 현관에 있는 보미 신발을 집어던지며 다순에게 "저 신발 누구거야?"라고 묻는다.
송보미가 와 있다고 확신한 조순자는 "아무래도 이 집에 쥐새끼가 숨은 것 같네"라고 빈정거려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보미가 조순자 방에서 찾으려고 한 것은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모두 다 쿵따리'는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본방송이 전파를 탄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