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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76회 박시은, 이보희 방 잠입! 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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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76회 박시은, 이보희 방 잠입! 긴장 고조

강석정, 서혜진과 이혼 위기…최수린, 김호진에 피해자 코스프레
29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76회에는 송보미(본명 이봄, 박시은 분)가 몰래 조순자(이보희 분) 방을 뒤지는 가운데 조순자가 갑자기 나타나 위기에 처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76회 예고 영상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29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76회에는 송보미(본명 이봄, 박시은 분)가 몰래 조순자(이보희 분) 방을 뒤지는 가운데 조순자가 갑자기 나타나 위기에 처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76회 예고 영상 캡처
29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김칠봉) 76회에는 송보미(본명 이봄, 박시은 분)가 몰래 조순자(이보희 분) 방을 뒤지는 가운데 조순자가 갑자기 나타나 위기에 처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76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조복자(최수린 분)는 자신이 피해자라며 한수호(김호진 분)에게 하소연한다.

"내가 피해자인거 한 대표도 알지?"라고 조복자가 말하자 한수호는 "문장수(강석정 분)씨랑 사전에 얘기 된 거 아니였어요?"라며 의혹을 품는다.

한수호는 복자에게 "남다운(김해원 분)씨도 연락이 안 되요?"라며 아들도 연락두절인지 묻는다.
한편 문장수(강석정 분)는 송보미가 이봄인지 확인하기 위해 서우선(박혜진 분)과 송보미 유전자 검사를 비밀리에 실시하려다 조순자 눈밖에 나 이혼 위기에 처한다.

이나비(서혜진 분)는 문장수 사무실 집기를 싹 다 치운 엄마 조순자에게 "문장수 어쩌려고?"라고 물어본다.

문장수에게서 유전자 검사 시료인 서우선 버선과 송보미 머리카락을 빼앗아 온 조순자는 "이 참에 장수랑 정리해"라며 나비에게 문장수와 이혼하라고 지시한다.

한편, 송보미는 조순자 몰래 다순(최지원 분)을 만나러갔다가 위기에 처한다.

집 안이 조용한 것을 본 보미는 다순에게 "일하는 아주머니는 어디 가셨어?"라고 묻는다.
다순이 "제가 망볼까요?"라면서 사람들이 오는지 봐주겠다고 하자 송보미는 몰래 조순자 방을 뒤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조순자가 갑자기 집에 나타나 현관에 있는 보미 신발을 집어던지며 다순에게 "저 신발 누구거야?"라고 묻는다.

송보미가 와 있다고 확신한 조순자는 "아무래도 이 집에 쥐새끼가 숨은 것 같네"라고 빈정거려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보미가 조순자 방에서 찾으려고 한 것은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모두 다 쿵따리'는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본방송이 전파를 탄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