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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수상한 장모' 117회 신다은, 김혜선이 가짜엄마 확인 멘붕!…손우혁, 의식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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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수상한 장모' 117회 신다은, 김혜선이 가짜엄마 확인 멘붕!…손우혁, 의식 회복

31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117회에는 제니(신다은 분)가 왕수진(김혜선 분)과 유전자 검사결과 친엄마가 아님을 확인하고 충격받는 가운데 안만수(손우혁 분)가 의식을 회복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수상한 장모' 117회 예고 영상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31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117회에는 제니(신다은 분)가 왕수진(김혜선 분)과 유전자 검사결과 친엄마가 아님을 확인하고 충격받는 가운데 안만수(손우혁 분)가 의식을 회복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SBS '수상한 장모' 117회 예고 영상 캡처
'수상한 장모' 손우혁이 의식을 회복한다.

31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117회에는 제니(신다은 분)가 왕수진(김혜선 분)과 유전자 검사결과 친엄마가 아님을 확인하고 충격받는 가운데 안만수(손우혁 분)가 의식을 회복하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수상한 장모' 11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동주(김정현 분)는 경찰 후배에게 "도피중인 왕수진이 전재산을 다 빼앗긴 것 같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에 동주는 "이제 빈털터리라는 건데, 잡히는 건 시간 문제다"라며 왕수진 체포 소식을 기다린다.
그야말로 빈털터리가 된 왕수진은 모텔 투숙할 돈이 없어 노숙자 신세로 전락한다.

한편, 제니는 왕수진과 자신의 유전자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왕수진이 친엄마가 아니라는 충격적인 진실에 오열한다.

이후 병실로 간 제니는 아직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안만수에게 "친자 확인을 했어요. 만수씨는 다 알고 있었어요?"라고 혼잣말을 한다.

25년 동안 친엄마로 알고 있었던 왕수진이 친엄마가 아니라는 사실에 답답한 제니는 "만수씨 좀 일어나 봐요. 나 하고 얘기 좀 해요"라며 통곡한다.

도망자 왕수진은 제니에게 돈이 좀 필요하다고 전화를 건다. 이에 제니는 "바로 갈게"라고 대답한다. 그러나 제니가 왕수진을 만나러 가는 현장을 의문의 남자들이 지켜봐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마침내 안만수는 의식을 회복한다. 자리에서 겨우 일어난 안만수는 경호원에게 "나 이렇게 만든 사람 왕수진 대표입니다. 그 여자 어딨어"라며 가장 먼저 왕수진을 찾는다.

제니는 가까이에서 늘 자신을 걱정해준 지화자(윤복인 분)가 친엄마임을 언제 알게 되는 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31일 방송되는 '수상한 장모' 117회는 평소 방송 시간대보다 10분 앞당겨 8시 25분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