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119회에는 안만수(손우혁 분)가 지화자(윤복인 분)에게 제니(신다은 분)가 친딸 최경아라고 고백하려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수상한 장모' 11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제니는 최면 치료를 통해 자신이 최경아고 언니 이름이 최송아(안연홍 분)임을 알고 멘붕에 빠진다.
오은석(박진우 분)과 이동주(김정현 분)는 흑장미 왕수진(김혜선 분)을 찾는 문제로 의견 충돌을 일으킨다. 안만수가 뿌린 흑장미 지명수배 전단지를 본 이동주는 "흑장미 2~3일 안에 잡아야 합니다"라고 강조한다.
한편, 안만수와 경찰 양쪽으로 쫓기는 왕수진은 의류수거함을 뒤져 남자 양복을 찾아낸 뒤 안경에 중절모자까지 매치해 중년 훈남으로 변장한다.
정신과 의사(손선근 분)에게 아주 어린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최면치료를 받은 제니는 "제니씨 이름이 경아라고 했고 경아 언니 이름이 송아라고 했습니다"라는 의사의 말을 전해 듣고 충격으로 쓰러진다.
안만수는 마침내 지화자에게 "왕수진 그여자가 바로 경아를 데리고 갔었습니다"라며 생모 왕수진 대신 무릎을 꿇고 사죄한다.
25년 전 흑장미 왕수진이 경아를 데리고 갔었다는 말에 깜짝 놀란 지화자는 "우리 경아가 제니라도 된단 말이야"라고 안만수에게 확인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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