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양약품은 2018년 4월부터 국내에서 2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임상시험을 글로벌 무대로 확대해홨다. 특히 이달 들어 터키 보건당국(Ministry of Health)으로부터 임상시험 승인(Clinical Trial Approval, CTA)을 이끌어 내며 글로벌 임상시험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이번 연구자 미팅은 터키는 물론 우크라이나에서 개시할 슈펙트의 글로벌 임상시험에 따라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임상시험 진행사항과 향후 계획 등을 점검·논의했으며 성공적인 임상시험을 위해 2개 국가 시험 참여기관과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도 이뤄졌다.
터키와 우크라이나에서의 임상시험은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IQVIA(구 퀸타일즈)의 주관 하에 터키 안카라(Ankara)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총 11개 의료기관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