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연정훈 손가락 부상, '1박2일' 촬영 중 골절상…촬영 지장 없어

글로벌이코노믹

연정훈 손가락 부상, '1박2일' 촬영 중 골절상…촬영 지장 없어

배우 연정훈이 '1박 2일' 촬영 도중 손가락 부상을 입고 치료받은 사실이 4일 알려졌다. 사진=KBS2TV '1박2일 시즌4' 티저 영상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연정훈이 '1박 2일' 촬영 도중 손가락 부상을 입고 치료받은 사실이 4일 알려졌다. 사진=KBS2TV '1박2일 시즌4' 티저 영상 캡처
배우 연정훈이 '1박 2일' 촬영 도중 손가락 부상을 입고 치료받았다.

연정훈은 최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촬영 중 왼손에 부상을 입고 손가락이 골절됐다는 진단을 받고 수술한 사실이 4일 알려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연정훈은 손가락 골절 부상에도 크게 내색하지 않고 촬영을 모두 마친 후 다음날 치료를 받았다.

제작진 측은 "심한 부상은 아니며 앞으로 촬영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기존 멤버 김종민과 새 멤버로 연정훈, 딘딘, 김선호, 문세윤, 라비가 합류한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KBS2TV ‘1박 2일 시즌4’는 오는 12월 8일(일) 저녁 6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