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조쉬 린드블럼(32)은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유효표 347표 중 268표를 받아 2위 양현종(KIA·58표)을 가볍게 제쳤다.
린드블럼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투수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이 됐다.
투수 린드블럼(두산)
포수 양의지(NC)
야수
1루수 박병호(키움)
3루수 최정(SK)
유격수 김하성(키움)
외야수 샌즈(키움)
이정후(키움)
로하스(kt)
지명타자 페르난데스(두산)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