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시아 지역 현지 자유여행사인 ‘가이드맨’이 2020년 새해 해외여행 상품을 새롭게 출시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 행사를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코타키나발루는 가족 여행객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는 휴양지 중 한 곳이다. 비행거리가 짧고 연중 날씨가 따뜻해 어린이를 동반할 때 좋다.
코타키나발루는 ‘동남아의 보석’으로 불리며 일 년 내내 따뜻한 기온과 아름다운 바다 경관을 즐겨볼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는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 북부에 있다.
여행 인원에 무관하게 단독으로 팀을 구성해 현지에 거주하는 한국인 가이드가 동반된 정해진 일정이 제공되는 방식이라고 한다.
이 업체 관계자는 “가이드맨의 장점은 불합리한 패키지 시장을 개선하고 진정한 프리미엄 자유여행으로 유도한다는 점에 대해 의의가 있다”며 “최근 저가 패키지 상품으로 인한 나쁜 소식이 많이 전해지고 있지만 가이드맨에서는 그런 불합리함을 규제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모든 투어가 단독으로 이뤄져 여유로운 시간이 주어지기 때문에 ‘호캉스’도 가능하다. 가족 또는 연인, 친구, 워크숍 등 일행끼리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말레이시아에 코타키나발루 여행의 필수코스로 자리를 잡았다.
가이드맨은 현지에서 정식 승인받은 사업자다. 코타키나발루를 여행지로 하루만 투어를 진행해도 항공권과 리조트의 예약 대행을 무료로 제공한다.
김민성 가이드맨 코타키나발루 대표는 “자유 패키지 코타팩을 통해 말레이시아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코타키나발루의 곳곳을 돌아볼 수 있는 일정으로 진행된다”며 “세계 삼대 석양 중 하나인 탄중아루 비치 선셋과 아름답게 반짝이는 반딧불 등 다양한 명소와 볼거리들로 유명하다. 또 라야라야 비치와 세계적으로 자연보존이 잘 되어 있는 맹글로브숲의 반딧불도 놓쳐서는 안 될 포인트이다”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또 “고객님들 모두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여행의 소중함을 전해드리고 싶다”면서 “바쁜 일상을 사는 분들에게 제대로 된 여행정보를 전해 제대로 된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가이드맨은 현재 코타키나발루뿐만이 아니라 다른 동남아에도 지점이 있으며, 라오스, 세부, 보라카이, 말레이시아, 다낭 등 다양하게 해외시장에 진출해 진정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