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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붙이고 자는 '슬리핑 멜팅 코팩'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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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붙이고 자는 '슬리핑 멜팅 코팩' 선봬

세안 후 피부가 건조된 상태에서 붙이면 끝
메디힐이 신제품 '슬리핑 멜팅 코팩'을 출시한다. 사진=메디힐이미지 확대보기
메디힐이 신제품 '슬리핑 멜팅 코팩'을 출시한다. 사진=메디힐
메디힐이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쇼핑몰을 통해 신제품 '슬리핑 멜팅 코팩'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시트를 뜯으며 피지를 뽑아내는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피지를 녹여 패치에 흡착시키는 방식으로 눈길을 끈다. 산소와의 접촉을 차단해 블랙헤드가 생성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한다.

'슬리핑 멜팅 코팩'은 이름처럼 자는 동안 붙여 두기만 하면 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세안 후 피부가 건조된 상태에서 코 등 피지가 고민되는 부위에 패치를 붙이고 자면 된다. 피부 자극이나 모공 확장을 최소화하도록 제작됐다. 패치에 담긴 유효 성분은 피부 진정, 피부 보호, 각질 케어 등을 돕는다.

메디힐 관계자는 "기존 코팩으로 인해 모공이 넓어졌거나 피부 자극 등의 불편함을 겪었던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피지를 뽑지 않고 블랙헤드 생성을 사전에 방지해주며, 부드럽게 녹이는 새로운 방식의 코팩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