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자연·발효 화장품 숨37°(이하 숨)에서 브랜드의 독보적인 자연·발효 과학 연구 기술로 업그레이드되어 한층 깊어지고 강력해진 효능의 3세대 시크릿 에센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숨은 나이는 물론 다양한 외부 환경에 의해 피부 산소 텐션이 감소하며 탄력 저하, 칙칙함 등의 노화 현상이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에 주목했다.
더욱 강력해진 숨의 대표 에센스, 시크릿 에센스는 더욱 진보된 발효 과학을 담아 피부의 산소 텐션을 끌어올리고 매일 맑게 깨어나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꿔준다.
또 건강한 피부의 영양 성분을 닮은 스킨 워터 제형이 빠르고 깊숙이 흡수되어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게 가꿔준다. 하이퍼알러제닉 테스트를 완료해 편안한 느낌을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