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 일환으로 이마트는 16~20일 ‘신선식품 타임 특가’ 행사를 벌인다. 매일 신선식품 한 품목을 정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 시간대에 할인 행사를 하는 이유는 평일 오전 마트를 찾는 고객이 늘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19일부터 이번 달 12일까지 이마트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의 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6.6%였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4.3%)보다 증가한 수치다. 평일 전체의 매출 비중은 지난해 평균(63.7%)보다 2.6%포인트 증가한 66.3%로 집계됐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