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필 사인과 포토 카드 증정
이미지 확대보기끌레드벨은 브랜드의 첫 남성 모델로 선정된 전 엑스원(X1) 출신 가수 조승연에 대한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24일 오전 10시부터 판매된다. 끌레드벨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살 수 있다.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 미리 보기와 가격은 20일 공개된다.
이 제품은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맞춤형 쿠션으로 피부에 얇고 섬세하게 밀착돼 피부와 조화를 이뤄 자연스럽고 탄력 있는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40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조승연의 상반된 매력을 담은 오빠, 동생 두 가지로 준비됐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리프팅·커버·수분 기능의 쿠션 3종, 한정판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포토카드 3종, 조승연이 직접 디자인한 친필 사인 스티커, 브로마이드 3종 중 랜덤 1종으로 구성됐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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