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에는 한정판 스니커즈 특가 판매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슈퍼위크는 4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아디다스를 비롯해 휠라, 반스, 뉴발란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등 인기 브랜드를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무신사는 행사 기간 하루에 한 브랜드씩 선정해 해당 브랜드의 10%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매일매일 브랜드 데이'를 운영한다. 아디다스, 리복, 반스, 푸마, 살로몬 등 인기 브랜드 스니커즈를 최대 35% 할인된 특가로 선보인다.
매주 화요일 한정판 스니커즈 1켤레를 9만9999원에 만날 수 있는 ‘한정판 스니커 래플’도 준비됐다. ‘트래비스 스콧 X 나이키 에어 포스 1 로우 캑터스 잭’ 등 한정판 스니커즈를 순차적으로 파격적인 가격에 한정 판매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일 오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스니커즈 20% 할인 쿠폰 번호를 공개, 선착순 200명에게 지급하는 이벤트를 연다"면서 "래퍼 레디가 추천하는 ‘무신사 신상 스니커즈’ 유튜브 영상도 준비됐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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